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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19-06-24 12:20

로이문화예술실용 전문학교, 파티플래너 외 이색학과 현장실습 공개
 
 글쓴이 : GlobalTV
 
국내 최대 규모의 파티, 푸드, 공간플라워, 이벤트 등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전문교육 그룹인 LOY(로이)문화예술실용 전문학교가 파티플래너 외 이색학과들의 현장실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초 이색학과로 꼽히는 플로리스트 공간플라워과정과 파티웨딩, 이벤트과정 재학생들은 국내 파티박사 1호 정지수 학장을 필두로 현장실습을 겸해 국내외를 대표하는 국가 이벤트, 지역축제, 스포츠올림픽, 페스티발, 박람회 등에서 프로를 넘나드는 참신한 기획력과 놀라운 VMD 스타일링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2011년부터 2013년도에 개최된 아시아음식문화페스티발 '한국, 중국, 일본, 태국전'에서는 행사의 A부터 Z 까지를 직접 총괄해 공간연출, 음식전시, 해외 유명인 초청, 요리대회 주관, 패션쇼 등 모든 것들이 학생들의 아이디어에 의해 시행됐다. 더불어 지난 2012년 미국 LA 에이미 TV드라마 시상식 이벤트 연출도 세계적인 파티플래너 캐빈리교수와 함께 재학생들이 참여해 화제를 낳았다.

또한 지난 2014 인천 아시안 게임 '아시아음식문화축제' 국가대표학교로 선정돼 해외 관람객들에게 한스타일 전시 및 동남아 10개국 셰프 초청 레스토랑 운영을 행사기간 2주 동안 진행해 그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훈장을 받기도 했다.

그 외 2018 평창올림픽 기간 동안에도 이벤트과정 재학생들이 서포터즈로 활동했으며 지역축제 및 패스티벌 등에서 이제 없어서는 안 되는 주역으로 성장했다.

이 같은 비결은 로이문화예술실용 전문학교에서 실시하고 있는 생생한 현장실습 덕분이다.

학기동안 매회 진행되는 전공 관련 현장실습을 200회가 넘도록 운영하고 있으며 탁월한 공간연출 능력으로 대기업은 물론 지역축제의 단골메뉴가 되었다.

최근에는 지난 15일 청라국제도시에서 진행된 대표적 지역축제인 '청라뷰티축제'에서도 기획단계인 컨셉잡기, 프로그램내용, 준비물 구매와 사전운영 시뮬레이션 등 플로리스트 공간연출과 파티웨딩과정 재학생들로만 구성된 원팀으로 행사부스를 운영하기도 했다.

해당 행사에서는 최근 유행하는 그린 플랜트와 행잉 플랜트를 이용한 내추럴 스타일로 아치와 테이블세팅을 바탕으로 포토존을 운영해 누구나 무료로 사진을 찍고 즐기는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했다. 그 외 재미있는 키즈페이스 페인팅 및 캐릭터 풍선 만들기를 진행하며 관람객들로 하여금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내기도 했다.

이색학과인 파티웨딩융합예술, 공간플라워연출과정을 지도하는 최사랑 교수는 “LOY문화예술실용 전문학교 파티플래너, 플로리스트과정 학생들은 현장에서 관객과 직접 소통하고 현장 대응력을 익히며 자신들의 재능을 기꺼이 보여주는 것에 더없는 성취감을 느끼고 있으며 이러한 현장경험을 통해 선후배 관계도 돈독해지고 실질적 배움을 얻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현재 와인페스티발을 비롯한 많은 지역 축제 참여요청이 전공학과로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로이문화예술실용 전문학교 플로리스트. 공간플라워연출(2년제 전문학사과정)과 파티웨딩융합예술(2년제 전문학사과정) 및 파티공연이벤트(4년제 학사학위과정)에서는 현재 2020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하고 있으며 자세한 안내는 학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