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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19-06-11 13:41

로이문화실용 전문학교 제과제빵전공, 프랑스아트 디저트 전문가 양성
 
 글쓴이 : GlobalTV
 
LOY문화예술실용 전문학교(학장 정지수)가 제과제빵전공 학생들을 위한 프랑스 디저트 전문가 양성 커리큘럼을 진행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카페 및 브런치 문화가 점차 고급화되고 있음에 따라 맛은 물론 심미적 요소까지 갖춘 디저트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제과제빵산업 분야에서 트렌드를 이끌어 나가는 전문가가 되려면 탄탄한 기본기와 실무에 적합한 고도의 기술력과 창의적인 아이디어 능력을 지속적으로 훈련할 필요가 있다.

로이문화예술실용 전문학교 프랑스아트 디저트전공(2년제 전문학사)에서는 슈가 크래프트, 케이크데코레이션, 프랑스디저트실무, 천연효모를 활용한 특수빵 실습, 수제 초콜릿 공예 실습 등 다양하고도 현장에 적합한 실무 실습을 통해 차별화 된 디저트 전문가를 육성하고 있다.

더불어 베이커리창업실무, 외식경영분석 등을 교육해 취업과 더불어 카페베이커리 및 레스토랑 창업을 가능하게 하는 현장실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해당 전문학교는 대형 랙오븐, 작업대 등 교수진들이 직접 설계에 참여한 고급 호텔 수준의 최첨단 실습실을 갖추고 학생들에게 실무 중심의 강의로 실용적인 제과제빵 기술을 교육하고 있어, 취업 현장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이밖에 로이문화예술실용 전문학교는 지난해 영국 캔우드 회사의 공식 파트너로 인정받고 캔우드 디저트대회를 주최해 화제가 됐으며 지난 19일에는 2019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에서 제과제빵과 학생 참가자 전원이 금상을 수상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해당 학교의 제과제빵전공 홍여주교수는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는 제과제빵산업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화려한 기술력도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바로 현장에 투입할 수 있는 현장중심형 실무 인재교육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LOY문화예술실용 전문학교는 현재 제과제빵전공에서 2020학년 프랑스아트디저트(2년제 전문학사) 과정과 베이커리카페 창업(2년제 전문학사)과정에서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원서접수 및 입학상담은 학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