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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19-03-15 11:58

로이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 일본조리사 해외취업과정 ‘인기’
 
 글쓴이 : GlobalTV
 
심각한 취업난을 반영하듯 4년제 대학을 졸업한 뒤 전문대 및 전문학교에 다시 입학하는 유턴학생이 매년 1,000명 이상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능 성적에 맞추어 단순히 4년제 대학에 진학하는 것이 아니라 전공 기술을 연마하여 전문 직업을 선택하고 국내를 넘어서 해외 현장에서도 필요한 실무 능력을 갖춘 준비된 학생들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과 함께 LOY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 정지수학장은 “청년들은 반드시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어야한다”고 강조하며 일본을 중심으로 한 “일본조리사 해외취업과정”을 2020학년도 신입생을 대상으로 새로운 전공을 개설한다고 발표했다.

일본조리사 해외취업과정은 섬세한 일본 조리기술 과정과 일본어 교육 및 인문 교양을 함께 도입한 LOY만의 차별화된 커리큘럼으로 일본 파트너로는 주식회사 미즈호노 그룹과 주식회사 그라노 24K 부도노키 그룹이 선정되었다.

(주)미즈호노 그룹은 일본 내 이자카야, 돈가츠 등 22여개 브랜드를 운영하며 일본의 외식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전문기업으로 2016년 미즈호노 코리아를 설립하기도 하였다. 주식회사 그라노 24K 그룹은 웨딩, 연회, 뷔페, 식자재 외식기업으로 일본 내 지점 100여개 지점을 소유하고 있으며 “부도노키” 브랜드로 유명한 중견 외식기업이다. 2012년부터 LOY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와 독점 MOU를 체결하여 지속적으로 해외연수 및 교육콘텐츠 개발에 적극 힘쓰고 있다.

현재 LOY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는 국내 취업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일자리를 찾는 재학생들을 적극 지원해 해외 우수 기업 진출을 성사시키며 해외취업의 성공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해외 취업에서 빛을 발휘할 수 있었던 것은 LOY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의 글로벌 커리큘럼 덕택이다. 단순 조리기술 교육에 지나지 않는 외식조리 교육과정에 일본어와 중국어 등 외국어 교과목을 신설해 본격적인 해외 취업의 문을 두드렸다. 이에 태국 블루 엘리펀트, 홍콩 모모제인, 싱가폴, 미국 등 이 학교 졸업생들이 현지 셰프로 성공 취업하며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할 수 있었다.

LOY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 정지수 학장은 “해외취업 특별반 운영, 글로벌 기업과의 산학협약을 통한 해외 연수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글로벌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해외 기업들이 우리 학생들을 선점하려는 분위기가 일고 있다”면서 특히 감각적인 일본조리사로서 일본 진출을 꿈꾸는 학생들이 성공적으로 일본 내에 안착할 수 있도록 “일본조리사 해외취업” 과정 지원에 교직원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LOY(로이)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는 현재 일본조리사 해외취업과정(학위과정 2년제)과 푸드마켓 창업과정 및 푸드코디네이터과정(4년제 학사과정)에서 2020학년도 신입생 예비모집 원서접수를 진행하고 있으며 LOY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 홈페이지와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